돈만 밝히는 된장녀들, 가짜 재벌남 행세하면 그날 바로 '안싸' 가능할까?
NPJ2016.08.27
★5.0(2)

배우 정보 준비중
“어설픈 놈들은 안 따먹어~”라며 튕기는 롯폰기 갸루를 헌팅 성공! 튕기는 건 사실 몸이 달아서 그런 거 아님? 바로 러브호텔 끌고 가서 에로 파티 시작. 중간에 AV 배우 2명 몰래 불러서 카메라 앞에서 3P까지 감행함. 이게 바로 즉석 AV 데뷔지. 갸루는 역시 떡감이 남다른 건가? 의외로 순진한 구석까지, 본편에서 싹 다 보여줌.










야한 스타일의 여성이라 대흥분했습니다. 카메라 앵글도 최고였고 좋았어요.
음, 배우분도 예쁘고 나쁘진 않은데 뭔가 부족해요. 가능하다면 다른 한 명도 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결정력이 좀 부족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