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차 놓친 여대생 헌팅, 자칭 페라 천재의 실력은? 천사 같은 얼굴로 입부터 들이대는 미친 텐션
NPJ2020.10.20
★3.3(4)

배우 정보 준비중
북륙 지방 원정 갔다가 헛탕만 치고 우울한 마음 달래러 들어간 로컬 샵에서 인생 역대급 보물을 발견함. 현지 언니가 귀띔해준 '손기술 지리는 마사지사'가 있다는 소식에 바로 잠입! 얼굴도 귀여운데 몸매까지 쩌는 에스테티션이 알고 보니 핸드잡 장인이었음. 분위기 타서 바로 꼬신 다음, 그 전설의 손기술을 카메라에 제대로 담아왔다. 이건 진짜 말이 안 되는 수준임.










풍부한 테크닉으로 보여주는 최고의 핸드잡 장면. 오히려 본방이 없어도 될 정도임.
*귀엽지만 솔직히 재킷 사진이 가장 귀엽다. 결과, 이 동영상 별로 보지 않았다.
귀엽다. 그리고 어딘가 품위가 있다. 손기술도 정말 기분 좋게 해준다. 가게에 두 번 방문해서 꼬신 뒤, 별도의 장소에서 AV 촬영용으로 그 기술을 제대로 찍게 해준다는 흐름인데, 기술뿐만 아니라 섹스도 한다. 그리고 다시 가게를 방문. 가게에서도 금기인 섹스를 해버린다. 여자애도 미인이고 테크닉도 최고였다. 좋은 작품이다. 만점!
남자들의 대화가 너무 수준 낮다. 배우한테 맡기면 될 걸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함. 배우는 정말 좋은데 이런 남자들이 나오는 작품에 평가 같은 건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배우가 너무 좋아서 최저점은 주고 싶지 않네.
*에스테틱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냥 헌팅 것. 에스테틱 살롱내만의 것으로 해 주었으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