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갤들의 엉덩이 페티시, 쉴 틈 없는 쾌락의 현장
실록 출판2008.11.30
★4.0(3)

배우 정보 준비중
엉덩이 페티쉬들 다 모여라. 비키니 입은 핫한 갤들이 옷 입은 채로 벌이는 화끈한 섹스 2종 세트! 페티쉬 자극에 제대로 가버리는 카린과, 전동 마사지기 딜도질에 비키니 입고도 실신 직전인 유리아까지. 삽입하자마자 암캐 본능 폭발하는 비키니 갤들의 교미 현장.




















비키니에 좀 더 신경 써줬으면 했습니다. 비키니의 에로틱함에 집중한 작품을 기대했는데, 그냥 '비키니를 입었다'는 사실뿐이라 아쉽네요.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배우를 캐스팅한 것 같긴 한데 말이죠.
비키니를 T자로 파고들게 하지 마라!! 벗기지도 마라!! 배우는 좋은데 남배우가 징그럽고 제멋대로인 게 문제다. 옷을 좀 더 입고 있는 상태가 좋은데. ↓비키니만 나와서 재미없다는 놈들은 제목 보고 시청해라!! 그리고 처음부터 전라 나오는 거나 봐라!!
여자애는 귀여운데, 비키니 입은 채로 하는 건 별로 안 꼴리네요. 역시 비키니 벗기고 맨가슴을 봐야 제맛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