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여자 하남 오메데스. SPECIAL 3rd
워프 엔터테인먼트2003.04.12
♥93

납치, 감금, 그리고 철저한 조교. 이 키워드에 심장이 반응한다면 당장 확인해. 카사기 시노부, 하야세 리코, 와미 아이, 아이바 아키까지, 풋풋한 여고생 4인방을 붙잡아놓고 벌이는 에로 만화 뺨치는 하드코어 조교물. '이거 해주면 풀어줄게'라는 거짓말을 미끼로, 머리채를 휘어잡고 강제로 펠라치오를 시키거나 짐승처럼 박아대며 쾌락의 노예로 길들여가는 과정이 아주 예술임. 처음엔 고통으로 일그러졌던 얼굴이 점차 쾌락에 젖어 가버리는 모습, 이게 진짜 꼴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