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틀린 일상 속에서 터져 나오는 금단의 열매. 육욕, 폭력, 유혹, 그리고 배신까지. 남녀 사이의 지저분하고 짜릿한 애증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인간의 욕망을 가장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천재 감독 '하세가와 쿠니히로'의 마스터피스 모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