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팽킹 타격의 붉은 낙인 걸작선 2
시네매직2025.05.23
★5.0(1)

팍팍한 현실 속에서 홀로 딸 유애를 키워온 아야노. 하지만 과거 레오나는 아야노의 약혼자와 하룻밤 실수로 히카루를 임신하게 된 껄끄러운 사이였지. 그러던 어느 날, 레오나는 히카루의 방에서 히카루와 유애가 서로 뒤엉켜 사랑을 나누는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20년 전 아야노의 남자를 뺏은 것도 모자라, 이제는 자기 딸이 아야노의 소중한 딸까지 뺏어버린 상황. 걷잡을 수 없이 꼬여버린 모녀의 금단 관계가 지금 폭발한다.




















*남자가없는 레즈비언 작품에서 이렇게 나쁜 작품은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레즈물인데 오래된 작품이라 영상미는 좀 떨어진다. 콘노 양 특유의 풋풋함이 있어서 당하는 캐릭터로서 잘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