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야한 소리? 키타가와 에미의 5가지 색기 넘치는 유혹
아우다즈 재팬2013.12.01
★5.0(1)

이번엔 스케일이 다르다. 고양이, 펭귄은 기본, 뱀과 개구리까지 짐승으로 완벽 빙의해서 카메라를 집어삼킬 듯 덤벼드는 에미를 볼 수 있음. 게다가 유명 여배우로 변신해서 낯뜨거운 짓을 하거나, 껄렁한 양아치로 변해 거칠게 구는 모습까지 완전 별미임. 하이라이트인 최면 파트에서는 여형사 에미가 타락한 형사한테 제대로 걸려서, TS까지 당하며 온갖 능욕을 다 당하는데 진짜 눈을 뗄 수가 없다.




















영상은 오래돼서 아쉬운 점이 남지만, 드라마 형식의 후반부 최면물은 볼만했다. 조금 더 강렬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요즘 작품에선 보기 힘든 저항하는 장면들이 있어서 그 점은 매력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