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늪에서 못 빠져나와… 무한 중출로 영혼까지 털어버린 240분 떡신 모음집
다스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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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게 된 첫사랑 그녀. 결혼하더니 엉덩이 라인이 장난 아니게 빵빵해졌다. 짧은 치마 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꿀벅지에 이미 이성은 마비 상태. 화장실 간다던 친구가 안 돌아와서 둘이 찾으러 갔더니, 웬걸 화장실에서 남녀가 엉켜있는 걸 목격해버렸다. 그 광경을 보고 제대로 달아올라버린 우리. 연회장 앞 복도에서 서로 비비고 만지다가 도저히 못 참겠어서 팬티 내리고 바로 박아버렸다. 여기서 끝낼 순 없지? 아무도 없는 빈방으로 끌고 들어가서 제대로 봉사받고 온갖 자세로 화끈하게 즐겨버림.




















동창회치고 인원이 적은 건 차치하고서라도, 몰래 빠져나와 복도에서 엉키거나 다른 방에서 엉키는 건 꽤 좋네요. 어른스러운 분위기의 미츠키 양이 평소와 다른 느낌이라 그것도 또 괜찮네요. 변함없이 귀엽습니다. 다만 본방 장면이 적었던 게 개인적으로 좀 불만이라 별 하나 뺐습니다.
미츠키 양의 판치라 좋네요. 관계 장면에서도 전라가 아니라 옷을 입고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서서 하는 후배위가 자극적이네요. 수록 시간이 조금 짧은 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