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보면서 설레는 것도 좋지만, 역시 생으로 박히는 쾌감만큼 짜릿한 게 없지. 50대의 농익은 몸으로 느끼는 진짜 리얼한 절정을 보여줄게.
패키지 사진과 제목만 보면 50대 여성과 젊은 남배우의 관계를 다룬 작품이라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몸이 축 늘어진 남배우와 50대 여성, 심지어 불단까지 등장시키다니 제작자의 의도를 도무지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