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뭐라 하든 상관없어. 아들의 그 묵직한 맛을 한 번 보고 나니 이제 평범한 관계로는 돌아갈 수가 없거든. 도덕 따위 개나 줘버린 모자 사이의 아슬아슬한 일탈, 그 뜨거운 현장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