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부부 스와핑 동호회, 남의 자지로 아내 임신시키기
누레츠보 / 모소조쿠2017.09.15
★1.0(1)

배우 정보 준비중
부부끼리 서로 바꿔서 노는 광란의 현장! 내 아내가 다른 놈이랑 박히는 모습, 내 남편이 다른 여자한테 박아대는 모습에 희열을 느끼는 변태 부부들의 모임. 온갖 자지와 보지가 뒤섞이는 쾌락의 끝판왕, 끝까지 가보자고.










부부라는 느낌을 어떻게 어필하느냐가 핵심인데, 대본대로 연기하는 방식으로는 그게 어려운 것 같아요. 대본 자체는 열심히 쓴 것 같지만, 이게 한계인가 싶네요. 배우의 퀄리티를 높이면 이번엔 아마추어 느낌이 사라져서 결국 부부 같은 분위기가 안 나게 되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