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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난리 난 '아들 첫 경험 직접 떼주기' 실태. 성교육이라는 명목하에 아들 꼬추를 직접 관리해주겠다고 나선 엄마들. '내 아들 동정은 내가 떼야지'라며 뻔뻔하게 나오는 엄마들과, 엄마를 상대로 욕구를 푸는 아들의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밀착 관계. 이게 과연 교육일까, 아니면 은밀한 욕망의 분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