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낸 사고의 대가, 몸으로 전부 갚으라는 피해자
어태커스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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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미소녀 몸에 빙의해서 마음대로 조종한다? TSF 장르의 끝판왕 '노트리' 시리즈. 이번엔 가죽 수트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임. 어떻게 하면 100% 미소녀로 완벽 재현할지, 신입 사원의 광기 어린 집념을 밀착 취재함. 빙의물, TS물 좋아하는 놈들이라면 무조건 봐야 할 고퀄리티 설정집.















*이른바 정장을 맞춘 부분만 변화한다는 시추가 좋고 가슴만 여성이 된다든가, 머리를 쓰더라도 하체는 남성 그대로라든가 그 근육의 항아리를 자극해 버리는 기분이 듭니다. 오히려 전신 여성이 되어 버렸을 때의 실망감이 강한 느낌이 든 이상한 작품입니다.
내용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정말 흥분됐습니다.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프레젠테이션 위주의 내용이고, 후반부부터는 슈트를 이용한 대역 연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개인적으로 프레젠테이션 장면은 사족처럼 느껴졌습니다. 반면 후반부 전개는 여배우가 자신을 사칭한 인물의 추태 영상을 보며 '싫어, 그만둬'라며 부끄러워하는 연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후반부에만 집중된 구성이라 재생 시간이 짧고 플레이 내용도 가벼운 편입니다. 다음에는 꼭 후반부 내용에만 초점을 맞춘 작품을 찍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별 3개, 후반부는 별 5개로 합산하여 별 4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