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기지에서 매일 왕자님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던 외로운 소녀 세나. 어느 날, 자칭 왕자님이라는 변태 놈이 나타나 세나의 순결을 뺏고 온몸을 쾌락에 찌든 장난감으로 만들어버려. 심지어 이 미친놈, 세나를 완전히 길들인 것도 모자라 아예 몸속으로 빙의해서 자기가 직접 개발한 세나의 몸을 마음껏 즐기기 시작하는데... 자기를 망가뜨리는 줄도 모르고 그저 왕자님이라며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세나의 멘탈 붕괴 스토리.















데뷔작이나 무라타 유즈 명의로 나왔던 작품들이 너무 좋았던 탓인지, 시나리오나 촬영 방식 면에서 에로틱한 부분이 적었던 게 아쉽네요. 귀여운 로리의 대명사인 '세나' 양을 캐스팅했으면 좀 더 분발했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