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이 남아나질 않아.. 20명의 미녀가 4시간 동안 쏟아붓는 미친 애널 펠라
원즈 팩토리2011.07.27
★3.0(4)

애태우기 퀸, 밀당의 천재 아야쿠라 유리가 뿜어내는 강렬한 S급 오라! 쌀 듯 말 듯 애태우는 핸드잡부터 유두 애무, 안면 기승위, 풋잡, 항문 애무까지. 로션 범벅이 된 채 결국 참지 못하고 중출까지 직행! 2탄 만에 각성한 그녀의 본성, 사디스트의 피가 제대로 눈을 떴다.
여전한 원즈(Wanz)의 가짜 질내사정. 다른 리뷰를 보고 '설마?' 싶어서 확인해 봤는데, 역시나 티가 너무 나는 형편없는 가짜였다. 사와지리 아야카가 콘돔을 훤히 드러낸 채 질내사정을 하는 작품들을 보며 헛웃음이 나왔는데, 안 되는 걸 굳이 가짜로 속여가며 찍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악취미적인 속옷이나 의상을 벗기지 않는 원즈의 나쁜 버릇도 여전하다. 자위하기는커녕 가짜 연출 때문에 화만 나는 최악의 졸작.
전반부는 별로 기대 안 하는 게 좋다. 하지만 가정교사 발로 해주는 풋잡과 애태우기 장면이 최고로 에로틱하다. 게다가 가장 예쁘게 나온다. 이 아이, 기본적으로 미인인 듯. 마지막에 중출 후 절정 표정이 정말 끝내준다. 좋은 원석이다. 연출만 잘하면 크게 뜰 아이임. 뭔가 자꾸 생각나는 아이네. 한 번 더 볼까. 슥삭슥삭.
원즈(Wanz)의 노콘 전속 여배우, 아야쿠라 유리. 애널 애무나 풋잡 등 음란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패키지에 적힌 '강렬한 S 오라'는 별로 느껴지지 않네요. 좀 더 야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