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금발 미녀들, 연예계 데뷔 미끼로 싹 다 따먹기
원즈 팩토리2009.01.27
★5.0(2)

배우 정보 준비중
LA 사는 잘나가는 금수저 여고생들을 일본 연예계 데뷔 시켜준다는 구라로 낚아서 호텔로 끌어들임. 꿈에 부푼 애들 순진하게 다 믿길래 그대로 침대 위에서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림. 마지막엔 아이돌 데뷔 꿈꾸는 애 몸속에 뜨거운 정액 한가득 쏟아붓는 참교육 현장.




















음, 하이스쿨이라는 설정은 좀 아닌 것 같지만… 배우가 귀여워서 다행이었네요. 서양물 특유의 오버액션도 적은 편이고요. 남배우의 의미 불명한 영어 대사는 좀 깨긴 하지만, 일본 AV 느낌으로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뭐, 그냥 하는 게 전부인 내용이긴 해도 나름 즐겁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