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장난감이 된 아들, 30명의 거유 엄마들에게 돌림빵 당하다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12.06.05
★3.0(2)

매일 밤 안방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엄마, 그런 엄마의 은밀한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고 만 아들. 손가락 하나하나에 쾌락을 담아 스스로를 애무하는 엄마의 적나라한 모습에 아들은 더 이상 엄마가 아닌, 본능에 굶주린 한 명의 여자로 그녀를 바라보기 시작하는데...
*계단, 현관, 화장실, 복도에서 자위 장면이 있고, 그 후, 아들 역의 남배우와 H가 된다. 여배우는 무찌무찌 한 글래머 타입으로 상냥한 것 같은 느낌. 자신은 좋아하는 타입이었기 때문에 즐겼다. 전체 시간의 약 절반 근처가 자위 장면이므로 여배우가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라면 불만일지도. 그리고 남배우는 아들 역으로는 힘들다. 강면의 풍모도 미스매치에 느꼈다. 역시 보통의 청년 같은 남배우 쪽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