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에서 다시 만난 첫사랑이 유부녀가 되어 나타났다. 빵빵한 엉덩이랑 꿀벅지, 대놓고 보여주는 팬티 때문에 내 건 이미 풀발기 상태. 화장실에서 떡 치는 친구 놈들 목격하고 흥분해서 복도에서 바로 입으로 봉사받다가 참지 못하고 들이박았다. 신음소리 들킬까 봐 조마조마하면서 연회장 옆 빈방으로 끌고 들어가 제대로 한 판 벌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