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없는 집, 섹파 불러서 4시간 동안 미친 듯이 박히는 유부녀들 모음집
마돈나2016.09.03
★3.0(2)

재혼하면서 갑자기 다 큰 아들 신지의 엄마가 된 사유리. 하지만 사춘기 아들놈은 눈길 한 번 제대로 안 주고 벽만 치니 속이 타들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1박 2일 출장을 떠나게 되면서 둘만 남게 된 집안엔 어색한 공기만 흐르는데...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사유리는 큰맘 먹고 신지에게 '속마음을 다 털어놓으라'며 다가간다. 그날 밤, 굳게 닫혀있던 아들의 마음이 열리며 두 사람 사이의 아슬아슬한 관계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