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가버리는 5분 전! 40명의 발사 5분 전부터 보여드리겠습니다! VOL.10
케이엠 프로듀스2026.02.20
♥173

요즘 한류 드라마에 제대로 꽂혀서 밤낮없이 정주행하느라 집안일은 뒷전인 엄마 모미카. 덕분에 집구석은 개판이고 밥상도 엉망진창인데, 아들 히데키는 그저 묵묵히 참아왔다. 그러다 어느 날, 집에 들어왔더니 거실을 종횡무진 돌아다니는 낯선 물체를 발견하는데… 다름 아닌 로봇청소기였다. '엄마, 이제는 하다 하다 기계한테 집안일을 맡기냐?' 어이없음과 동시에 묘한 상황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마돈나 작품이라 영상미가 확실하고 리얼합니다. 그만큼 제목 그대로 '대충 하는 엄마' 느낌에 체모 관리 등은...? 하지만 이 선명한 영상에서 오는 리얼함에 오히려 자극받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심심풀이로 한번 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