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없는 집, 섹파 불러서 4시간 동안 미친 듯이 박히는 유부녀들 모음집
마돈나2016.09.03
★3.0(2)

결혼 20년 만에 꿈에 그리던 내 집 마련 성공! 아이는 없지만 남편과 알콩달콩 잘 살고 있던 미미. 그러던 어느 금요일, 남편이 집들이를 한다며 부하 직원인 야마모토와 후쿠다를 집으로 데려온다. 정성껏 차린 요리에 기분 좋아진 남편을 보며 미미도 흐뭇해하는데…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다. 다음 주 금요일, 술에 취해 곯아떨어진 남편을 뒤로하고, 다시 집을 찾아온 놈들과의 위험한 금요일 밤이 시작된다.










하지만 몸이 빈약해서 전라로 만들지 않는 편이 좋아. 그런 의미에서 옷을 입은 상태는 괜찮았어. 후쿠다와의 엉킴도 옷을 입은 쪽이 좋았지. 야마모토는 키스도 많고 진했어. 요즘 이렇게까지 하는 남배우는 드물지. 다만 앵글이 엉망이야. 키스가 시작되는데 아래에서 위로 훑는 샷은 짜증만 날 뿐이야. 풀샷은 안 돼, 클로즈업을 해야지. 보는 사람 입장을 좀 생각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