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의 암캐들만 모았다! 40대 유부녀들의 농밀한 8시간 풀코스
마돈나2018.12.16
★4.7(3)

남편이 매일 시켜대는 택배 때문에 짜증 나던 미도리. 어느 날 택배기사 청년에게 묘한 설렘을 느끼고, 그날부터 택배 오는 시간만 손꼽아 기다림. 결국 용기 내서 청년 집으로 들이고, 여자로 봐주는 그에게 몸을 맡기며 억눌린 욕구를 터뜨리는데… 택배를 핑계로 계속 만남을 이어가는 위험한 관계.










상상 이상으로 처진 배와 엉덩이, 옷을 벗으니 가슴도 처져 있더군요. 얼굴은 작아서 좋지만, 연기 도중에 유혹해놓고는 부끄럽다며 가리는 행동을 해서 도대체 뭘 하고 싶은 건지, 뭘 전달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스토리도 재미없고요. 배우의 거유도 패키지에서는 몰랐는데, 꽤 벌어진 가슴이라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