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입안이 정액으로 범벅, 8시간 동안 이어지는 60인분 릴레이 펠라
코바야시 흥업2017.04.23
♥293

도쿄에서 내려온 사토루는 츠쿠바에 사는 할머니 나츠메를 설득해 도쿄로 모셔오려 한다. 하지만 평생 살아온 정든 집을 떠나기 싫어하는 할머니의 고집에 골머리를 앓는 중. 설상가상으로 악질 부동산 업자들이 할머니의 땅을 노리고 압박해오자, 사토루는 할머니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손자의 듬직한 모습에 할머니의 마음은 점점 흔들리고, 어느새 두 사람 사이엔 혈연을 넘어선 위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평가하기 어려운 작품이다. 장점은 할머니 역을 맡은 여성의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딱히 늙어 보이지 않는다는 점. 관계 시에도 비교적 적극적이라 빼는 모습이 없다. 단점은 상대 남배우가 늘 나오는 단골인데, 적극성이 부족하다. 두 명만 출연하다 보니 내용에 변화가 없어 지루함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