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룩 뒤에 숨겨진 추악한 본능, 커리어우먼의 배변 일기
오츠카 플로피2011.07.15
★4.0(1)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 노상 방뇨는 기본, 책상, 의자, 부엌까지 장소 불문! 16명의 일반인 여성들이 보여주는 적나라한 배변 퍼레이드. 똥의 모양과 색깔까지 제각각인 변태적인 취향의 끝판왕. 부끄럽지만 들키고 싶어 하는 그녀들의 악취 나는 추태를 지금 바로 확인해.




















똥을 보여준 16명의 소녀들이 직접 찍은 셀카 컬렉션. 잘 찍은 것도 있고, 영 엉망인 것도 있다. 그중에서 괜찮은 '똥녀'를 소개하자면, 첫 번째 갸루는 M자 벌리고 배변하는 모습이 흥분된다. 9번째는 똥 주먹밥을 쥐고 노는 변태 소녀. 10번째는 검은 똥이 엄청나게 냄새날 것 같다. 13번째는 윤기 흐르는 똥을 잔뜩 싸는 게 색기가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