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이번엔 20살 샵 점원 에리나 등장! 핑크핑크하게 꾸며놓은 자취방이 똥내로 진동해서 친구도 못 부른다며 툴툴대는데... 막상 카메라 들이대니까 쿨하게 배변 장면 찍어주고 혼자서도 잘 노는 츤데레 미소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