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하던 여상사에게 몹쓸 짓을? 들켜버린 변태 부하의 최후
오츠카 플로피2013.04.14
★3.4(5)

배우 정보 준비중
취준생이라 방구석에만 박혀 있는 여대생 카나. 그녀의 유일한 낙은 스스로 똥을 싸고 촬영하며 스카톨로지를 연구하는 것뿐. 광기 어린 배설 자위의 끝판왕을 보여줄게.




















좋은 포즈를 취해주고 엉덩이/분변 페티시를 잘 이해하고 있지만, 엉덩이 관리를 조금 더 했으면 좋겠네요. 매일 관리하면 엉덩이는 확실히 예뻐지거든요. 그런 면에서 아마추어 느낌이 나기도 하고, 엉덩이와 항문을 보여주는 게 핵심인 만큼 그 미관이 가장 중요한데 말이죠. 좀 아까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