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 가만 똥
오츠카 플로피2025.09.05
★5.0(2)

배우 정보 준비중
2주간 카메라를 쥐여줬더니, 부끄러워하면서도 자신의 배변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그녀. 딱딱하게 굳은 건강한 변부터 당장이라도 쏟아질 듯한 설사까지, 평소엔 절대 볼 수 없는 그녀의 은밀하고 적나라한 생리 현상을 전부 담았다. 냄새마저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녀의 리얼한 일상.




















*모델은 좋지만 매번 비슷한 장면의 반복으로 지루하다. 더 연기지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