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 가만 똥
오츠카 플로피2025.09.05
★5.0(2)

배우 정보 준비중
레즈라고 평생 보지만 만지라는 법 있냐? 가끔은 굵직한 자지가 고픈 게 본능이지. 얼굴 위에 시원하게 똥 싸지르면서 인정사정없이 박아버리는 하드코어 끝판왕.




















이름만 스카톨로지가 아니다. 이건 진짜 대단하다. 스카톨로지 3P 작품인데, 스카톨로지 레즈에 남배우가 가세하면서 에로틱함의 폭이 엄청나게 넓어졌다. 남배우의 성기, 얼굴, 입을 스카톨로지 레즈의 도구처럼 사용하는 점이 아주 야하다. 남녀 배우 모두 수영용 고글을 쓰고 열연하는 모습은 역시 프로답고, 정말 대단한 작품이다.
*좋았습니다. 여자의 입에 푹 빠져있는 분의 여배우의 이름을 아는 분이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