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하는 암컷들, 24인 집단 린치 8시간 풀코스
케이엠 프로듀스2016.10.23
★3.0(2)

배우 정보 준비중
평범하던 일상이 순식간에 악몽으로 뒤바뀌었다. 길을 걷다, 혹은 일상 속에서 갑작스레 닥쳐온 끔찍한 비극.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남성들에게 둘러싸여 무차별적으로 범해지는 그녀들. 저항조차 포기한 채,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제발 살살 해줘, 빨리 끝내줘...'라며 애원하는 처절한 모습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진다.




















의상이나 현장 상황은 제각각이지만 기본적으로 하는 일은 똑같습니다. 제가 본 적 있는 비교적 유명한 배우들이 나오는 것 같아서 비주얼은 좋습니다. 마음에 든 배우 이름이 표시되어 있지 않아서 해당 작품을 찾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