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팅룸 밀실 유혹: 바지 수선 부탁하다가 쌩으로 노출했더니 벌어진 일
케이엠 프로듀스2022.09.24
★2.0(1)

배우 정보 준비중
안 들키고 여자 앞에서 대놓고 까는 합법 노출의 끝판왕. 피팅룸에서 일부러 헐렁한 바지 노팬티로 입고, 수선 도와주러 들어온 알바생 앞에서 바지를 툭 떨어뜨려 버림.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알바생 얼굴 앞에 꼿꼿하게 선 내 물건을 들이밀면? 눈앞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정신 못 차리는 알바생과 보내는 짜릿한 4시간.




















썸네일의 미니스커트 입은 분을 보고 싶었는데, 그냥 도망가고 끝나버려서 아쉬웠습니다.
배우들은 다 젊은 사람들뿐이네요. 남배우 얼굴에 모자이크나 블러 처리가 안 된 경우가 많습니다. 내용은 다 똑같아요. 할 거면 끝까지 하면 될 텐데, 중간에 나가버리는 배우도 있어서 영 찜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