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리 이러면 안 되잖아…! 8시간 동안 참지 못하고 끝까지 가버린 근친 참교육
케이엠 프로듀스2022.09.24
♥188

배우 정보 준비중
금단의 영역을 건드리는 미친 텐션. 엄마랑 처음 떠난 여행에서 무조건 사고 치겠다고 작정하고 꼬시기 시작함. 여행 간다니까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엄마를 데리고, 예쁜 풍경에 맛집, 온천까지 풀코스로 돌면서 분위기 제대로 잡음. 같은 방에서 유카타로 갈아입는 모습부터 이미 눈 돌아가는데, 몰래 예약한 가족탕에서 엄마의 농익은 몸매를 대놓고 훑어보며 텐션 폭발. 참을 수 없는 욕망이 터져버린 아들이 엄마에게 끈적한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데...




















제목에 '꼬셔가는'이라고 되어 있어서 서서히 다가가는 줄 알았더니, 료칸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본론으로 들어간다. 어머니들은 마치 예전부터 관계를 맺어온 것처럼 당황하거나 거부하는 기색이 전혀 없다. 솔직히 '긴박한 다큐멘터리'라는 홍보는 너무 과장됐다. 근친물은 배덕감이 있어야 제맛인데, 이렇게까지 없는 작품은 오히려 드물다. 예쁜 배우들도 몇 명 있다... 하지만 왠지 트랜스젠더처럼 보이는 사람도 있다. 꼬시는 과정이 너무 얕아서 중년 커플의 꽁냥거림을 보여주는 듯한 작품이다. 제목에 낚여서 샀는데, 미리 볼 수 있었다면 아마 안 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