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노 히나타 체육복에 액체 유출 성행위
키리우리노 오카즈야상2025.10.05
★5.0(1)

골반 깡패 히나타가 입은 터질 듯한 초밀착 블루머! 삐져나온 엉덩이 살부터 은밀한 부위까지 클로즈업으로 제대로 담았다. 툭 건드리기만 해도 가버리는 초민감 체질 히나타의 찰진 몸매, 땀에 젖은 압박감과 리얼한 자태까지… 페티시 취향 제대로 저격하는 레전드 영상.
배우랑 블루머는 좋은데 촬영이 아쉽다. 점점 블루머를 제대로 안 찍어주네. 계속 입히긴 하는데, 특히 두 번째 자주색 블루머는 거의 안 보여주는 수준이라 여전하네. 그리고 난 블루머+팬티스타킹 조합은 별로임. 그냥 신의 팬티스타킹으로 가주길.
배우도 내 취향이었고 엉덩이 모양도 좋아서 재킷만 보고 샀는데, 요즘 건 블루머 모양이 별로네. 플레이도 단순하고. '갓 블루머' 시리즈 중에서도 최악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