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의 짜릿함, 50대 누님들의 화끈한 8시간 풀코스
포 디멘션 / 에마뉘엘2017.05.28
★1.0(1)

찢어지게 가난한 현실에 매일 불만만 늘어놓는 아들 때문에 미칠 지경인 엄마 미키. 뼈 빠지게 알바하고 돌아와도 돌아오는 건 아들의 짜증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결국 참았던 감정이 터져버린 미키가 '불만이면 뭐든 다 해주겠다'고 내뱉은 한마디가 화근이 됐다. 그 말을 들은 아들은 짐승처럼 돌변해 친엄마를 덮치기 시작하는데... 선을 넘어도 한참 넘은 모자의 위험한 관계, 그 끝은 어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