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데려온 새엄마가 역대급 미녀인데, 심지어 모유까지 나오는 체질이라니... 사춘기 아들인 나로선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 결국 그 유혹을 못 참고 의붓아들이라는 특권을 이용해 빨아버리고 말았다. 달콤한 모유 맛에 정신이 혼미해진 채로 거칠게 박아넣는 매일. 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 이래도 되는 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