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체육관 습격, 여고생 부활동 참교육 1탄
카사쿠라 출판사2012.01.08
♥118

배우 정보 준비중
전설의 '여고생 부활동 사냥' 그 두 번째 이야기! 수영부, 테니스부, 그리고 블루머까지 총 9명의 여고생들이 제대로 걸려들었다. 수영장 사이드에서 코치에게 제대로 길들여지는 갸루 수영부원부터, 선생님을 역으로 덮쳐서 더블로 빨아대는 블루머 여고생들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릴레이가 펼쳐짐. 야외에서 짐승처럼 덮치는 테니스부 사냥에 이어, 창고 플레이, 마지막엔 장소 불문 3P까지! 다인원 플레이 좋아하는 형들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풀코스 메뉴임.




















수록된 작품을 VHS로 가지고 있었다. 추억에 젖어 영상으로 구매했는데… 가장 하이라이트인 장면들이 죄다 잘려 있어서 깜짝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