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보기엔 세상 순진한데 속은 완전 음탕 그 자체. 눈만 마주쳐도, 손만 대도 질질 흘리는 마리야의 실체. 예전에 찍어둔 야동 보면서 혼자 자극받아 젖어드는 모습이 진짜 압권임. 얼굴은 천사인데 하는 짓은 완전 걸레가 따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