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누님들, 아리스재팬 레전드 올스타 총집합
앨리스 재팬2018.12.10
★4.1(12)

돈 때문에 몸 파는 게 일상이었던 유리코. 맨날 찾아와서 손끝 하나 안 대고 수다만 떨다 가는 단골손님이 영 못마땅했는데, 알고 보니 이 남자, 진심으로 유리코를 사랑하고 있었다. 등쳐먹기만 하는 쓰레기 남친이랑 비교되면서, 어느새 유리코의 마음도 이 순정남에게 기울기 시작하는데...




















*옛날에 비디오로 보았다. 유리코에 반하는 단골 손님과의 사랑 이야기. 유리코는 금양의 여자였지만 애상을 잡고 단골 손님과 메데타시메데타시의 해피 엔드라고 생각했고, 일전 했던 다음날 아침, 시케타 생활 플랜에 흥미를 끌고, 결국은 델리양으로서 부활하고 있는 오하나시. 호소카와 유리코의 오파이의 전성기. 그 에로 멋있는 유방과 아무래도 풍속 아픈 싱크가 매우 변태. 스토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필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