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cm의 키, 완벽한 비율에 로리 페이스까지 갖춘 마코토가 왔다. 이번에는 T팬티 카페 웨이트리스로 변신해서 손님들에게 엉덩이를 대놓고 만져지는데, 거칠게 밀어붙이는 손님들의 손길에 마코토의 몸은 이미 무너져 내리기 직전! 참지 못하고 쾌락에 젖어드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
*제일 처음의 페라의 장면이 제일 빠졌을까. 입으로 빼고 끝나도 개인적으로는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