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마돈나: 쿰쿰한 냄새 진동하는 숙녀들의 밀림 속으로
레이딕스2015.12.15
★5.0(1)

왜 다들 털을 밀어버리는 거지? 이건 겨드랑이 페티시라면 절대 못 참는 미친 구성이야. 사투리 쓰는 음란한 누님부터 섹시함이 뚝뚝 흐르는 유부녀까지, 겨드랑이 사이로 쏟아내는 쾌감과 털 사이로 비비는 핸드잡, 그리고 아찔한 겨땀 냄새가 진동하는 리얼한 떡감을 제대로 보여줄게.
보고만 있어도 야한 냄새가 풍겨져 나올 것 같은 작품입니다.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러닝타임을 조금 더 길게 했어도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