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명의 모유 직수! 육덕진 유부녀들의 무한 착유 파티
레이딕스2011.12.15
★4.0(1)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마리 누님. 하얀 피부에 미친 미모는 기본, 핑크빛 유두에서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모유에 정신이 혼미해질걸? 게다가 관리 잘 된 매끈한 애기보에, 끝까지 쏟아붓는 리얼 생중출까지. 흥분 안 하고 배길 수 있겠냐?
로리 모유를 기대했는데, 실제로는 힐링계 모유 배우였네요. 그래도 플레이는 배가 터질 정도로 충분히 즐겼습니다.
재킷 사진만 보면 로리타 취향의 얼굴처럼 보이지만, 영상을 보면 결혼 생활의 연륜이 살짝 묻어나는 20대 후반의 아내 모습입니다. 다만 출산 후의 몸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나이스 바디입니다. 가슴이 폭유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모양이 최고로 예쁘고, 그 끝에 달린 유두는 분홍빛에 길게 뻗어 있어 그야말로 마니아들이 침 흘릴 만한 이상형입니다. 게다가 게처럼 긴 다리를 벌리면 깔끔하게 제모된 삼각지대 안쪽으로 분홍빛의 예쁜 속살이 비쳐 보입니다. 털이 없는 만큼 모자이크도 작게 처리되어 있네요. 모유도 잘 나오고 하반신에서 나오는 애액의 분비도 많은 편이라 뚝뚝 떨어지는 게 보입니다. 조금 더 모성애를 발휘해 서툰 초보자들을 따뜻하게 이끌어주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그건 다음 작품을 기대해 봐야겠네요. 모유가 나오는 동안 여러 작품에 출연해 줬으면 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