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시장의 여자: 더 파이널 컷 (전편) - 인간 포기하고 암캐로 개조당하는 중
시네매직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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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 다니는 정액받이, 아키. 의자, 책상, 소파, 심지어 간식까지 닿기만 하면 찌릿찌릿! 틈만 나면 젖어버리는 탓에 매일 팬티가 흥건하게 젖어버리는 아키의 리얼한 일상.
여동생물이라기보다는 그냥 로리 계열 배우의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보는 게 나을 듯. 여동생이라는 설정이 딱히 살지 않는다. 중반에 란도셀(일본 책가방) 메고 나오는 건 그냥 콩트 같아서 굳이 왜 넣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