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 너머의 너만 바라보며 앙앙대는 귀염뽀짝 로리 20명! 직접 카메라 들고 찍어서 더 리얼한 자위 영상임. 핑거링으로 애액 뚝뚝 흘리면서 쏟아내는 음란한 대사들... M자 개각, 엎드려 뻗쳐 자세는 기본!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만 짓는 그 표정, 직접 확인해봐.




















좋아하는 배우들 위주로 감상평을 남기자면, 타치바나 쿠루미: 곰 인형과 귀여운 팬티 차림으로 가슴을 주물주물. 엎드린 자세로 항문을 드러내고 실처럼 늘어지는 자위, 손가락을 쑥쑥 넣는 모습까지. 카메라를 보며 귀엽게 미소 짓는 게 포인트. 미즈나 레이: 음란한 대사로 '봐, 유두가 이렇게 섰어'라며 시청자를 도발. 애태우는 방식이 아주 훌륭함. 팬티 위로 자위하다가, 활짝 열고 손가락을 쑥쑥. 마지막에 자기 분비물이 묻은 손가락을 핥는 모습까지. 아오이 나츠: 카메라에 가슴을 꾹꾹 눌러 보여줌. 엎드린 자세로 호쾌한 자위. 거친 숨소리가 에로틱해서 좋음. 츄릅거리는 소리가 일품. 후타바 미카: 짧은 청바지가 에로틱하고 귀여움. 포니테일도 귀엽고, 손가락을 빨며 하는 펠라치오가 좋음. 사도일지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배우들만 집중해서 보고 나머지는 빨리 감기로 봤습니다. 주역은 메뉴 화면에도 나오는 미즈나 레이 정도인 것 같네요. 로리하고 귀여운 스타일은 타치바나 쿠루미가 제일 좋았습니다.
셀프 카메라로 카메라를 향해 음담패설을 내뱉으며 자위. 도구는 안 쓰고 손가락으로 가슴, 클리토리스, 안쪽을 만지며 2번 정도 절정. 클리 자위나 안쪽 자위는 M자 다리 벌리기나 엎드린 자세로 진행. 츄릅거리는 소리나 애액이 흘러나오는 게 꽤 야함. 음담패설의 수위는 배우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적당해서 좋음. 얼굴 기준으로 20명의 배우 중 로리 귀염상 4~7명, 미인이지만 로리 느낌은 아닌 배우 3~5명, 로리인데 못생긴 배우 6~7명, 도저히 못 봐줄 배우 4명 정도로 절반 이상은 스킵 없이 볼 만한 수준이었음. 특히 로리 귀염상으로 좋았던 건 타치바나 쿠루미와 후타바 미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