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들의 직장인 사냥: 페니반으로 쾌락의 끝까지 보내줄게
메가미2016.05.22
♥323

S급 여배우들을 급습해서 즉석에서 박아버리는 '즉석 삽입' 시리즈 베스트판! 촬영인지 실제인지 구분 안 가는 리얼한 상황에서 넋 나간 채로 당하는 배우들의 표정이 킬포임. 총 21명의 여배우가 겪는 당혹감과 쾌락을 4시간 내내 풀버전으로 즐겨라!










촬영팀에 의한 해프닝성 H 플레이가 볼거리인 작품입니다. 당황하면서도 느끼는 21명 배우들의 리액션이 흥분을 자아내네요. 리얼하고 생생한 전개를 즐길 수 있지만, 비슷한 전개만 반복되니 조금 질리기도 합니다.
수록된 배우들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츠루타 카나 씨의 장면이 취향이었습니다.
일부 장면이 제목인 '즉시 삽입'이 아니라는 점은 차치하고서라도요. 각 여배우당 1~4회 정도 수록되어 있어서, 4시간짜리 베스트판치고는 꽤 많은 장면(삽입부터 마지막까지)이 들어있습니다(흔한 '사정 직전...' 같은 건 제외하고요). 갑자기 삽입부터 시작해서 감흥이 없기에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지만, 삽입 장면만 있으면 된다는 분들에게는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