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급 비주얼의 남장여자들! 방과 후 비밀스러운 쾌락
오페니페니월드/망상족2018.08.20
★5.0(3)

여장도, 애널도 처음인 평범한 미소년 아오이. 근데 얘 몸매 실화냐? 웬만한 여자보다 더 보들보들하고 매끈해서 그냥 보면 영락없는 미소녀임. 처음엔 당황하다가도 애널 쑤셔주니까 숨겨진 암컷 본능이 눈을 뜨기 시작함. 이제는 박히는 쾌감에 완전히 맛 들여서 앙앙대는 꼴이 영락없는 암컷 그 자체임.










길에서 마주치면 100% 여자라고 생각할 미모. 스타일도 훌륭한 미인이다. 목소리도 좋고 불필요한 연기가 없는 점도 마음에 든다. 파이판 상태로 팡팡 박히는 모습이 최고. 남배우도 진심으로 즐기는 게 느껴졌다. 오랜만에 엄청난 인재를 발견했다.
*젖꼭지에서 하복부의 라인은 깨끗하지만. 이 딸 엉덩이가 치명적으로 더럽다.
목소리 왜 저래! TV에 나오는 모자이크 처리된 범인도 이것보단 낫겠다. 좀 어떻게 좀 해보지 그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