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 타는 오토코노코의 반전 매력, 괴롭힐수록 암컷 타락하는 코히나타 카오루
오페니페니월드/망상족2019.07.21
★4.3(4)

여자보다 더 여자 같은 미친 비주얼, 오토코노코 '시라이 카나타' 데뷔! 굴곡진 몸매에 뽀얀 피부, 거기다 앙증맞은 15cm 물건까지 완벽하게 갖췄음. 처음이라 꽉 조이는 애널에 바이브가 들어갈 때마다 쾌감에 못 이겨 빳빳하게 서는 꼴이라니... 결국 첫 경험에 제대로 맛 들려서 엉덩이 흔들며 정액 뿜어대는 음란한 암컷으로 변해버린 카나타의 리얼한 모습, 지금 바로 확인해.










외모가 상당히 하이레벨이다! 게다가 플레이도 훌륭함. 출연작을 더 보고 싶은데, 아쉽게도 이번 작품이 유일한 것 같다. 정말 아까운 인재라 너무 아쉽다. 자신 있게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