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진한 척하지 마, 치하루의 이중생활 밀착 취재
오페니페니월드/망상족2022.01.22
★2.0(2)

남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치하루. 겉모습은 듬직한 남자지만, 속은 여자와 남자의 본능이 뒤섞인 요망한 상태! 그래서인지 애교가 장난 아니고 앵기는 맛이 일품임. 이렇게 귀여운 애가 대놓고 유혹하는데 안 넘어갈 남자가 어디 있겠냐? 순진한 얼굴로 침대 위에선 180도 돌변해서 짐승처럼 달려드는 치하루의 화끈한 데뷔 무대를 감상하시길.

















*패키지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귀엽고 소녀였습니다. 몸도 예쁘고 야한 옷도 어울리고 목소리도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