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 드링크바 오픈! 남장여자 나나코의 무한 리필 뷔페
오페니페니월드/망상족2022.10.22
★3.3(3)

사귄 지 2년, 권태기 제대로 온 나나코. 남친한테는 비밀로 하고 친구들 불러서 '나 좀 따먹어달라'고 대놓고 유혹함. 처음엔 다들 당황하지만 나나코의 미친 비주얼에 결국 카메라 켜고 집단 난교 시작. 과연 나나코는 권태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아니면 이 짜릿한 일탈의 맛에 제대로 중독돼버릴까?















*전작의 데뷔작도 귀여웠던 쉬메일 나나코쨩. 전작보다 더 귀여워졌다. SNS의 셀카에도 못 미치는 미모. 이번 작품에서는 연기에도 도전. 연기에 관해서는 정직 이마이치인가… 날씬한 몸과 핀과 발사한 젖꼭지가 에로. 느끼고 있는 얼굴도 도발적인 표정도 엄청 에로해서 견딜 수 없다. 전회 유감이었던 엉덩이도 예뻐지고 있어 좋은 인상. 유일하게 유감이었던 것은 마지막 장면. 남배우가 잇은 후, 나나코 짱이 자위로 절정. 왜 남배우가 오징어 해주지 않았는지. 그것만이 유감. 귀엽고 에로하고 최고였기 때문에 다음 번 작품에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