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찐한 딥키스와 폭풍 핸드잡 1편
알라딘2016.02.20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아들바보 엄마들이 응석받이 아들을 위해 작정하고 나섰다. 끈적한 딥키스에 쉴 새 없이 움직이는 손길까지! 우리 아들 기분 좋게 해주려고 엄마가 제대로 봉사할게. 어머, 나도 모르게 너무 흥분해버렸잖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남배우 얼굴에 모자이크를 하는 건가요? 남자가 나오는 게 싫은 사람은 레즈물을 보면 될 것이고, 얼굴이 공개되면 곤란한 남자는 애초에 출연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해 관계자나 스태프들이 자기 성욕을 채우려고 출연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예요. 얼굴을 드러내고 노력하는 여배우들에게도 정말 실례되는 행동입니다.
이 제작사답지 않게 남배우 얼굴에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 있어서 전혀 몰입이 안 됐습니다. 남녀가 키스하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여자가 인형을 상대로 노는 듯한 분위기네요. 정말 난감합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만든 건지 이유를 알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