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부터 공중화장실까지, 뉴하프 집단 능욕 7종 세트
트랜스 클럽2020.07.20
★3.0(1)

돈이랑 섹스라면 환장하는 여장남자 여고생들의 화끈한 원조교제 라이프. 아저씨들한테 가슴이랑 핑거링 제대로 당하면서 흥분하더니, 굵직한 거 입에 넣고 촵촵 소리 나게 빨아대는 솜씨가 예술임. 꽉 막힌 애널에 굵은 자지 쑤셔 박히면서 앞뒤로 동시에 털리는데, 결국 참았던 정액까지 뿜어내며 앙앙대는 꼴이 진짜 미쳤다.




















그냥 호기심에 한번 본 감상. 문득 보면 여자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역시 일반인 무개조 클래스라 그런지 엉덩이부터 허벅지로 이어지는 근육의 형태가 영락없는 남자다. 차라리 호르몬 주사를 잔뜩 맞은 뉴하프(트랜스젠더) 쪽이 더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