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꼭 한 명씩 있죠? 겉으론 차가운 척, 도도한 척 하지만 몸매는 기가 막힌 그녀. 왠지 모르게 풍기는 향기에 홀려 다들 넋 놓고 보지만, 사실 그녀의 진짜 모습은 아무도 모릅니다. 소문만 무성하던 그녀의 이중생활을 확인하려고 사무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더니, 화면 속에 담긴 건 낮에는 상상도 못 할 음란한 실체였습니다.